OUR STORY33년을 한 자리에서,
33년을 한 자리에서,
MYHOUSE 인테리어
머무는 이의 삶이 돋보이는 공간,
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디자인합니다.

현장에서 찾은 답,
33년의 차이
33년간 천 건 이상의 가구를 직접 시공하며 배운 것이 있습니다. 같은 평형이라도 단지마다 배관 위치와 벽체 조건이 다르고, 그 차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견적의 정확도와 시공의 완성도를 근본적으로 바꿉니다. 마이하우스는 도면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. 첫 미팅에서부터 정확한 진단과 현실적인 제안이 가능한 이유입니다.

예쁘기만 한 인테리어는
하지 않습니다
SNS에서 본 멋진 공간, 막상 살아보면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. 마이하우스는 ‘예쁜 사진’이 아니라 ‘5년 후에도 만족스러운 집’을 만듭니다. 동선, 수납, 생활 습관까지 고려한 설계 위에 디자인을 얹는 것 — 33년간 현장에서 배운 마이하우스만의 기준입니다.

33년의 기준,
다음 세대가 잇다
한 자리에서 33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건 기술 때문만이 아닙니다. 시공 하나에도 타협하지 않는 원칙, 끝난 뒤에도 책임지는 자세 — 창업 때부터 지켜온 이 기준이 마이하우스를 만들었습니다. 지금은 그 현장에서 함께 자란 아들과 딸이 같은 기준 위에 젊은 감각과 섬세함을 더하고 있습니다. 세대가 바뀌어도 기준은 바뀌지 않습니다.

